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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남편 백종원이 극찬한 '호박전' 요리한 진짜 이유가…

입력 2015-07-10 14:01:46 | 수정 2015-07-10 14: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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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이 '한식대첩' 촬영마치고 귀가할 남편 백종원을 위해 애호박전을 요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식대첩 촬영마치고 오는 남편을 위해 소여사가 좋아하는 백주부표 애호박전 준비. 사실 내가 배고픔. 나만 배고픔"이라는 글과 함께 먹음직스러운 호박전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소유진이 공개한 '소여사표 애호박전'은 빛깔이 맛깔스러워 보이며 애호박도 풍성하게 들어가 더욱 입맛을 돋우게 하는 모습이다.

앞서 백종원은 지난 8일 진행된 tvN '집밥 백선생'의 공동인터뷰에서 아내 소유진의 음식 솜씨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백종원은 "아내 소유진도 음식을 잘한다. 모든 걸 다 잘한다하면 거짓말이고 국수와 부침을 잘한다"며 "아내의 잔치국수가 정말 맛있다. 아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호박전이다"고 전했다.

소유진은 남편이 잘한다고 칭찬한 요리이면서 본인도 제일 좋아하는 음식 '호박전'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소유진의 호박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고소하니 맛있겠다" "사진보고 밤 12시에 부쳐먹었다" "백주부님 행복하겠다" "비쥬얼만큼 맛도 좋을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백종원씨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소유진은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했으며 올 9월에 출산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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