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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발표…HDC신라·한화갤러리아·SM면세점 선정

입력 2015-07-10 17:07:00 | 수정 2015-07-10 17: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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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발표…HDC신라·한화갤러리아·SM면세점 선정
면세점 발표…HDC신라 한화갤러리아 SM면세점 선정(사진=한경닷컴 DB)기사 이미지 보기

면세점 발표…HDC신라 한화갤러리아 SM면세점 선정(사진=한경닷컴 DB)


재벌가 면세점 전쟁에서 서울 시내 2개 대형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HDC신라와 한화갤러리아가 승리했다.

관세청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는 10일 인천공항세관에서 서울 시내 2개 대형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HDC신라와 한화갤러리아가 선정된 것을 비롯해 4곳의 신규 면세점에 대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지역 중소면세점 신규 면허는 SM면세점이 따냈다. 제주지역 중소면세점 신규 면허는 제주관광공사에 돌아갔다.

관세청 관계자는 "정확한 실사와 공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면세점 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자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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