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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소속사 측, 조인성과의 열애설 부인…"친한 동료일뿐"

입력 2015-07-11 09:47:38 | 수정 2015-07-11 09: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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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고현정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고현정



고현정 소속사 측이 최근 제기된 조인성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일본 공항에서 포착된 조인성과 고현정’이라는 제목으로 조인성과 고현정의 사진이 게시됐다.

이에 고현정 소속사 측은 "워낙 두 사람이 친해 각자 일본에 갔다가 따로 만났고 같이 입국한 것 뿐이다"며 "둘이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현정과 조인성의 열애와 관련해 “조인성과 고현정이 친한 건 이미 유명한 사실이 아닌가”라며 고현정과 조인성의 열애설을 강력 부인했다.

한편, 고현정과 조인성은 같은 작품에 출연하면서 절친한 사이가 됐고, 조인성이 지난 2012년 고현정 소속사인 아이오케이컴퍼니로 이적하면서 한 소속사에 몸담고 있는 상황이다.

고현정 조인성의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고현정 조인성 같은 소속사였네" "고현정 조인성 진짜 친한가" "고현정 조인성 뜬금없네" "고현정 조인성 의외의 조합" "고현정 조인성 나이차가 좀" "고현정 조인성 잘어울리긴하는데" "고현정 조인성 피곤하겠네" "고현정 조인성 저렇게 찍혔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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