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쇼미더머니4' 송민호, 심사위원들도 극찬 "즐기는 모습이 보여…"

입력 2015-07-11 10:42:32 | 수정 2015-07-11 10:42:32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방송화면/송민호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송민호



'쇼미더머니4' 심사위원들이 송민호의 무대를 극찬했다.

10일 밤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2차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3차 오디션에서 1:1 랩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 등장한 송민호는 "누구와 하든 상관없다. 내 할 일만 열심히 하면 된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타블로는 송민호와 함께 무대에 선 김용수에게 “걱정하지마라. YG프리미엄 없다. 작년에 YG꼴찌했다”라는 말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송민호는 흔들리지 않고 특유의 파워풀한 랩실력을 선보였다. 반면 김용수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고 급기야 가사 실수까지 저질렀다.

오디션이 끝난 후 '쇼미더머니4' 심사위원들은 김용수에게 "긴장한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김용수 "저는 긴장을 안 한 것 같다"고 말했지만 목소리가 떨려 송민호와의 대결이 적지 않은 부담으로 다가왔음을 드러냈다.

타블로는 "그냥 결과가 들린다"고 평했고 다른 심사위원들도 그의 뜻에 공감했다. 팔토알토 역시 "송민호는 너무 즐기더라. 여유가 넘친다"고 평했다.

이후 지코는 "송민호 씨는 우리와 함께 갑니다"라며 송민호를 합격시켰다.

'쇼미더머니4' 송민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4 송민호 대박" "쇼미더머니4 송민호 최고다" "쇼미더머니4 송민호 멋있다" "쇼미더머니4 송민호 잘생겼네" "쇼미더머니4 송민호 대단하다" "쇼미더머니4 송민호 떨지도 않네" "쇼미더머니4 송민호 무난히 올라간듯" "쇼미더머니4 송민호 상대가 약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