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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안수민, 호감 표현한 블랙넛에…"마음 잘 모르겠다"

입력 2015-07-11 11:28:48 | 수정 2015-07-11 11: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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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안수민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안수민



'쇼미너머니4' 블랙넛이 안수민을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10일 밤 방송된 '쇼미더머니4'에서는 2차 오디션을 통과한 52명이 1대1로 3차 오디션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서는 3차 오디션 '너 나와' 대결이 펼쳐졌다. 카드로 추첨한 래퍼가 자신의 상대를 고르면, 두 사람이 대결을 펼쳐 반드시 한 사람은 탈락하는 데스매치다.

앞서 '쇼미더머니4' 시청자들은 투표를 통해 시청자들이 가장 보고 싶은 1:1 매치업으로 송민호와 블랙넛을 뽑은 바 있다.

그러나 블랙넛은 송민호가 아닌 안수민을 호명하며 “사심 80%”라고 덧붙였다. 이어 블랙넛은 안수민에게 “예쁘다”고 호감을 드러냈지만, 안수민은 “블랙넛은 여자 꼬시는 법을 모른다”며 "마음을 잘 모르겠다. 그냥 번호만 달라 그런다"고 말해 심사위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블랙넛은 안수민을 향해 “제가 너무 더러운 생각만 하고 산 것 같아요”라고 말한 뒤 안소민이 자신보다 다른 참가자들과 친하게 지내자 “잘해줬더니 다른데로 갔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쇼미더머니4' 1대1 랩배틀에서는 블랙넛과 안수민 모두 가사를 틀리는 등 고전 끝에 블랫넛이 버벌진트의 부름을 받고 3라운드를 통과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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