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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허인창, 출연 후 소감 "방송에 어떻게 나올지 걱정"

입력 2015-07-11 15:38:51 | 수정 2015-07-11 15: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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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허인창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허인창



'쇼미더머니4' 허인창이 방송에 나온 자신의 행동을 해명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쇼미더머니4'에서는 2차 예선을 통과한 허인창과 서출구가 일대일 배틀을 벌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서 허인창은 서출구에게 아쉽게 패배하며 탈락햇다.

한편, '쇼미더머니4' 탈락 이후 허인창은 "서출구씨의 사정없이 몰아치는 도발에 나름 감정을 다스린다고 애쓰긴 했는데 제가 사람인지라 어쩔수 없이 표정에 티가났다"는 내용의 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이어 허인창은 "꼼수같은건 저를 아는 사람들은 다 알지만 머리가 나빠서 그런거 할줄 모르는 사람인데 저 상황이 그렇게 비춰진 부분은 좀 안타깝다"며 " '말씀 조심해달라'한거는 서출구씨가 '수싸움'이란 말을 하셔서 지난 경험상 이거 방송 편집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주의하자고 하면서 했던 말이었는데 섭섭한 감정을 계속 누르고 있던 상태라 좀 격하게 나갔던것 같다"고 해명했다.

또한 "인터뷰는 내가 선배니까 존중해달라는 말이 아니었고 사람 대 사람으로써의 상대방인 저를 존중하지 않아 섭섭하다는 말이었다"며 "선배 후배 운운하는 그런 사람이 될까봐 오히려 더 조심하고 조심했던 부분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나이 나 배경이 있다보니까 제작진들이 그렇게 자막처리를 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허인창은 "녹화를 마친 날부터 오늘까지 빨리 이날이 지나기만을 바라면서 내가 방송에 어떻게 나올까하고 심리적인 압박감을 하루하루 견디면서 지냈기 때문에 결과는 비록 아쉽게 마무리 되었지만 마음은 참 후련하다"고 "서출구씨랑 오늘을 얘기하면서 조만간 소주 한잔 해야겠다"고 '쇼미더머니4' 출연소감을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쇼미더머니4' 허인창의 해명에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4 허인창 아쉽다" "쇼미더머니4 허인창 떨릴만 하지" "쇼미더머니4 허인창 많이 걱정한듯" "쇼미더머니4 허인창 힘내시길" "쇼미더머니4 허인창 누구 잘못인지 참" "쇼미더머니4 허인창 안타깝다' "쇼미더머니4 허인창 아쉽게 탈락" "쇼미더머니4 허인창 더 보고 싶었는데" "쇼미더머니4 허인창 어쩔 수 없는듯" 등 아야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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