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우리결혼했어요' 육성재 조이, 노래방 마지막 곡은 '라이징선'

입력 2015-07-11 17:41:52 | 수정 2015-07-11 17:41:52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방송화면/육성재 조이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육성재 조이



'우리결혼했어요' 육성재 조이가 오락실 데이트에 나섰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레드벨벳 조이와 비투비 육성재의 오락실 데이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육성재와 함께 동전 노래방에 들어가게 된 조이는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를 선곡했다.

노래를 해달라고 조르던 육성재는 정작 조이가 노래를 부르며 눈을 바라보자 쳐다보지도 못한 채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조이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오빠가 저를 못 쳐다보는 거다. 그래서 더 끼부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육성재와 조이는 노래방 마지막 곡으로 동방신기의 '라이징 선'을 택해 노래를 불렀다.

육성재와 조이, 두 사람은 신나게 안무를 따라하는 한편 열창을 거듭하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조이는 "노래방 단합곡"이라며 즐거워했고, 육성재 또한 "이성과 '라이징 선'을 부르는 건 처음"이라며 즐거워했다. 육성재는 "부부의 모습이 아니라 그냥 팬"이라 말해 '우리결혼했어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