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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빅뱅 변신에 아이유도 깜짝…"댄스곡 쓰고 싶어졌다"

입력 2015-07-11 19:26:57 | 수정 2015-07-11 19: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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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유재석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유재석



'무한도전' 유재석이 빅뱅의 무대를 완벽 재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 무한도전 가요제' 파트너 선발에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이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무한도전' 유재석은 빅뱅의 무대를 완벽히 따라했다. 빅뱅의 'BAE BAE'를 선곡한 유재석은 지디와 태양 파트를 소화해내고 동공이 확장 된 '탑'의 랩을 표현했다. 유재석은 이어 승리의 목소리까지 흉내내기도 했다.

유재석의 무대를 본 태양은 "전에 내 노래 '눈, 코, 입'을 부르는 걸 봤다. 이번에 '베베'를 보고 느린 노래 뿐만 아니라 빠른 노래도 소화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됐다"고 평가했다. 지드래곤 역시 "유재석 씨는 못 하는게 뭔지 모르겠다"고 유재석을 칭찬했다.

이어 아이유는 "댄스곡을 쓰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무대였다"고 유재석을 욕심냈고, 자이언티는 "너무….사랑스러웠어요"라는 평가를 남겨 '무한도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유재석의 무대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대박" "무한도전 유재석 대단하다" "무한도전 유재석 웃겼다" "무한도전 유재석 역시 최고다" "무한도전 유재석 기대된다 정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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