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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조합 완성, "가장 기대받는 팀 정형돈·혁오밴드"

입력 2015-07-11 22:25:51 | 수정 2015-07-11 22: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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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



‘무한도전’ 가요제 출연 조합이 완성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여섯 멤버들과 여섯 가수가 자신의 짝을 찾아나서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여섯 가수들 앞에서 자신을 어필하는 무대를 가졌다. 이들 모두 각각의 개성을 살린 무대로 여섯 가수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결국, 유재석은 제일 먼저 혁오밴드와 짝을 이뤘다. 하지만 박진영이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 박진영은 유재석의 춤에 대한 한을 풀어주겠다고 말하며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결국 유재석은 박진영과 짝을 이뤘다.

박명수는 가장 의외의 결과를 이뤄냈다. 유일한 여성 가수인 아이유의 선택을 받은 것이다. 지드래곤&태양의 관심을 받은 정형돈은 혁오밴드와 팀을 이뤘다. 이들은 가장 기대받는 팀으로 뽑히기도 했다.

이어 식스맨으로 무한도전에 합류한 광희는 지드래곤&태양과 팀을 이뤘다. 하하는 자신과 가장 색깔이 비슷한 자이언티와 팀을 이뤘다. 자이언티는 매 순간 자신을 어필하며 나섰지만 팀을 이루는 데 실패하다 마지막 하하와 팀을 이뤘다.

한편, 윤상은 모든 멤버들에게 거부당한 후 정준하와 팀을 이뤄 ‘무한도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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