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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순정남, 노유민이었다…꽃미모+꿀성대 '눈길'

입력 2015-07-12 17:22:08 | 수정 2015-07-12 17: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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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노유민 / '복면가왕' 노유민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노유민 / '복면가왕' 노유민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노유민

'복면가왕' 순정남의 정체가 공개됐다.

12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클레오파트라의 독주를 막을 8인의 복면가수들의 도전이 방송됐다.

첫 번째 대결은 '오늘 차인 순정남'과 '하루 세 번 치카치카'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산울림의 '너의 의미'를 선곡, 달달한 목소리로 하모니를 이뤘다.

순정남은 "가수가 아니라 개그맨일 것"이라는 추측을 낳으며 치카치카에 큰 표차로 패했다. 순정남은 2AM의 '이 노래'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순정남의 정체는 바로 노유민이었다. 노유민은 다이어트 후 꽃미모를 되찾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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