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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호남선, MBC 아나운서 김소영이었다 '충격 반전'

입력 2015-07-12 17:42:22 | 수정 2015-07-12 17: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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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호남선 김소영 / '복면가왕' 호남선 김소영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호남선 김소영 / '복면가왕' 호남선 김소영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호남선 김소영

'복면가왕' 호남선의 정체가 공개됐다.

12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클레오파트라의 독주를 막을 8인의 복면가수들의 도전이 방송됐다.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은 '죠스가 나타났다'와 '비내리는 호남선'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시원시원한 비주얼로 판정단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죠스와 호남선의 별과 나윤권의 듀엣곡 '안부'를 선곡, 촉촉한 감성 무대를 꾸몄다.

호남선은 남성 판정단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음에도 85대 15라는 큰 표차이로 죠스에 패배했다.

이어 호남선은 솔로곡을 부르며 얼굴을 공개했다. 호남선의 정체는 MBC 아나운서 김소영이었다. 김소영의 얼굴이 공개되자, 청중단은 일제히 충격에 빠졌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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