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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치맥파티, 연륜 느껴지는 가창력…대체 누구?

입력 2015-07-12 17:49:25 | 수정 2015-07-12 17: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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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치맥파티 / 복면가왕 치맥파티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치맥파티 / 복면가왕 치맥파티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치맥파티

'복면가왕' 치맥파티가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청중단을 놀라게 했다.

12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클레오파트라의 독주를 막을 8인의 복면가수들의 도전이 방송됐다.

1라운드 세 번째 대결은 '7월의 크리스마스'와 '한 여름밤의 치맥파티'의 대결이었다. 크리스마스와 치맥파티는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를 선곡, 애절한 발라드를 들려줬다.

치맥파티는 첫 소절부터 시원한 음색과 연륜이 느껴지는 가창력으로 듣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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