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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치맥파티, 더네임이었다 '아쉬운 탈락'

입력 2015-07-12 18:01:16 | 수정 2015-07-12 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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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치맥파티 / '복면가왕' 치맥파티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치맥파티 / '복면가왕' 치맥파티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치맥파티

'복면가왕' 치맥파티가 더네임으로 밝혀졌다.

12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클레오파트라의 독주를 막을 8인의 복면가수들의 도전이 방송됐다.

1라운드 세 번째 대결은 '7월의 크리스마스'와 '한 여름밤의 치맥파티'의 대결이었다. 크리스마스와 치맥파티는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를 선곡, 애절한 발라드를 들려줬다.

치맥파티는 크리스마스에 아쉽게 패배, 박선주의 '귀로'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치맥파티의 정체는 싱어송라이터 더네임이었다. 그는 마지막까지 노래를 열창했고, 청중단은 큰 박수를 보냈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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