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송민호, 여성비하 논란…"산부인과처럼 다벌려" 충격 가사

입력 2015-07-13 09:42:00 | 수정 2015-07-13 11:15:49
글자축소 글자확대
송민호 여성비하 송민호 여성비하 송민호 여성비하 / 송민호 사진 = '쇼미더머니4'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송민호 여성비하 송민호 여성비하 송민호 여성비하 / 송민호 사진 = '쇼미더머니4' 방송화면


송민호 여성비하 랩 논란

송민호가 선정적인 여성비하 랩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송민호는 지난 10일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4' 3차 오디션 1대1 배틀에서 래퍼 김용수와 심사위원 앞에서 랩을 펼쳤다. 송민호는 이 랩을 통해 과거의 자신을 '돼지'로 표현하면서도 달라진 자신의 모습과 우월함을 자랑했다.

하지만 "MINO 딸내미 저격 산부인과처럼 다 벌려"란 자극적인 가사 내용이 네티즌들을 분노케케했다. 새 생명을 출산하거나 건강검진을 받으러가는 산부인과에서 '다리를 벌린다'는 표현을 덧붙여 그 의미를 성적으로 비춰지게한 것이 불쾌하다는 이유다.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송민호의 랩과 이를 제대로 편집하지 않고 내보낸 '쇼미더머니4'에 거센 비난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에 쇼미더머니4 측은 "입장 정리 중"이라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