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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미모도 금메달감…앳된 모습 '어여뻐'

입력 2015-07-13 10:32:00 | 수정 2015-07-13 1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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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미모도 금메달감…앳된 모습 '어여뻐'
손연재, 미모도 금메달감…어린시절 '어여뻐'(사진=온라인커뮤니티 손연재 사진)기사 이미지 보기

손연재, 미모도 금메달감…어린시절 '어여뻐'(사진=온라인커뮤니티 손연재 사진)


손연재 선수가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개인 종합 금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손연재의 미모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연재, 어린 시절 미모도 금메달!'이란 게시물이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어린시절 손연재의 사진이 올라와 있다. 사진 속 손연재는 교복을 입고 한층 어여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손연재의 청순함이 한층 강조돼 남다른 천연 미인임을 입증했다.

손연재는 이번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최고의 '스타 플레이어'로 손꼽혔다. 한국 선수가 유니버시아드 리듬체조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손연재가 처음이다.

손연재는 광주여대 체육관에서 열린 리듬체조 개인종합 둘째 날 경기에서 리본 18.050점, 곤봉 18.350점을 획득해 전날 볼(18.150점), 후프(18.000점) 성적을 더해 합계 72.550점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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