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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경민 "당뇨병으로 응급실 신세…사업실패 스트레스까지" 충격 고백

입력 2015-07-13 11:47:39 | 수정 2015-07-13 11: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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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경민이 당뇨병으로 응급실을 찾은 사연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되는 채널A '닥터 지바고'는 국민 질환이라 불리는 당뇨병의 극복 방법을 공개한다.

대한민국은 전 세계 당뇨병 사망률 1위 국가다. 특히 30~40대의 젊은 나이에 당뇨병이 찾아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무심코 찾아온 당뇨가 심각한 합병증까지 불러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개그맨 김경민 씨는 당뇨병을 제때 관리하지 않아 응급실 신세를 진 적이 있다. 김경민은 아버지와 큰 형이 당뇨 판정을 받아 위험요인이 있었음에도 방심한 것이다.

또한, 김경민의 당뇨병은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불규칙한 생활, 사업 실패로 인한 스트레스 등이 당뇨 발병의 원인이 됐다.

정상치를 훌쩍 넘은 혈당 수치에 충격을 받은 후 김경민은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했으며 다행히 합병증이 오기 전 당뇨를 잡을 수 있었다.

김경민이 이제는 지인들 사이에서 당뇨 잔소리꾼으로 통한다는 그의 당뇨 잡는 비법은 무엇일까.

13일 오후 7시 10분 채널A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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