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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박형식-임지연, 순수하고 로맨틱한 하룻밤 예고

입력 2015-07-14 01:21:00 | 수정 2015-07-14 0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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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럽고 풋풋한 청춘 로맨스의 주인공 박형식-임지연 커플의 로맨틱한 하룻밤이 예고돼,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주 방송된 <상류사회>에서 창수(박형식 분)와 지이(임지연 분)는 창수 어머니(정경순 분)의 반대에 부딪혀 헤어짐의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이별의 순간, 헤어져야겠단 결심보다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 크고 간절함을 깨달았고, 강렬한 재회 키스로 굳건한 사랑을 약속했다.

특히, 두 사람은 ‘비 맞으면서 헤어지는 건 아니다’라는 귀여운 핑계로 이별을 거두고, 오늘 밤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며, 제대로 불붙은 ‘창이 커플’ 로맨스를 기대하게 했던 터.

그 가운데, 오늘(13일) 방송될 <상류사회> 11회 예고에 창수와 지이가 하룻밤을 함께 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이 예고돼 화제가 되고 있다. “안 그러려고 해도 너에게 상처 줄지도 몰라. 지금이라도 겁나면 말해.”라는 창수의 도발적인 대사 뒤, 사랑을 확인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순수하면서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려가고 있는 ‘창이 커플 표’ 명장면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한편, 11회 예고에는 준기(성준 분)의 계획된 접근을 알게 된 윤하(유이 분)가 본격적으로 태진 그룹에 출근하며 준기를 향한 복수의 칼날을 갈기 시작하는 모습도 담겨, ‘준하 커플’ 로맨스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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