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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11호 낭카, 찬홈보다 더 강력하다…예상 이동경로는?

입력 2015-07-14 01:26:00 | 수정 2015-07-14 08: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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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11호 낭카 태풍 11호 낭카 / 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태풍 11호 낭카 태풍 11호 낭카 / JTBC 방송 캡처


태풍 11호 낭카

제9호 태풍 찬홈(CHAN-HOM)에 이어 제11호 태풍 낭카(NAGNKA)가 북상하고 있다.

제11호 태풍 낭카는 14일 오전 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1000km부근 해상을 지났다. 태풍 낭카는 17일 오전 3시 일본 가고시마 동북동쪽 약 170km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기상청은 모레(16일) 오후나 밤부터 남해상과 동해상, 제주 먼바다 등에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했다.

이때 낭카는 중형의 매우 강한 태풍으로 성장해 최대풍속이 초속 47m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허술한 집 지붕이 날아갈 정도로 강한 바람이다.

낭카의 직접적인 영향은 오는 금요일과 토요일쯤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강원 영동에 강한 비와 바람이 불 것으로 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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