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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설현, 무대 위 육감적인 반전 몸매…이 정도였어?

입력 2015-07-13 07:02:10 | 수정 2015-07-13 08: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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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설현

'런닝맨'에 출연한 설현이 개리도 인정한 우월한 미모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그룹 AOA의 설현을 비롯해 씨스타의 소유, 보라, 에이핑크의 윤보미 그리고 개그우먼 이국주가 출연해 '초복의 여왕'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설현과 파트너가 된 개리에게 "지금 소문났어, 네가 무지하게 열심히 한다고"라며 "(개리의 옷 색인)주황이 아니라 핑크로 물들이는 거 아니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런닝맨 멤버들은 "개리가 걸그룹 중에 설현이 제일 예쁘다고 노래를 불렀다"며 "오늘 개리, 진심이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현은 AOA의 멤버로써 화보,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 굴욕 없는 S라인 몸매를 여러번 선보인 바 있다.

특히 청순한 외모와 다르게 볼륨 넘치는 몸매와 남다른 기럭지를 과시해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설현, 우월한 비주얼이네요", "런닝맨 설현, 나같아도 심쿵할 듯", "런닝맨 설현,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런닝맨 설현 /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런닝맨 설현 / 사진=한경DB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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