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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아나운서, '뉴스데스크' 앵커 시절 보니…'못 하는 게 뭐야?'

입력 2015-07-13 08:10:00 | 수정 2015-07-13 08: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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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아나운서 / 사진=MBC기사 이미지 보기

김소영 아나운서 / 사진=MBC


김소영 아나운서

'복면가왕' 호남선의 정체가 MBC 김소영 아나운서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클레오파트라의 독주를 막을 8인의 복면가수들의 도전이 방송됐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 '죠스가 나타났다'와 맞붙은 '비내리는 호남선'은 등장부터 시원시원한 비주얼로 판정단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죠스와 호남선의 별과 나윤권의 듀엣곡 '안부'를 선곡해 완벽 무대를 꾸몄다.

호남선은 남성 판정단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85대 15라는 큰 표차이로 죠스에 패배했다.

이어 호남선은 솔로곡을 부르며 얼굴을 공개했고, MBC 아나운서 김소영인 것으로 밝혀져 청청중단을 충격에 빠뜨렸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MBC 간판 아나운서로 지난 2013~2014년 저녁 8시 '뉴스데스크' 앵커로 활약했던 바 있다. 또한 현재는 '통일전망대' 'MBC 뉴스 24', 라디오 '잠 못 드는 이유 김소영입니다'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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