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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임신 3개월 때, 남편이 다른 여자와 호텔서…" 발칵

입력 2015-07-14 07:32:00 | 수정 2015-07-14 09: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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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김수미/ 사진=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김수미 김수미/ 사진= 한경DB

김수미

배우 김수미가 조영남과의 불화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수미는 과거 방송된 SBS '화신'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수미는 "결혼하고 임신한 지 3개월이 됐을 때, 친구가 모 고급호텔 수영장에서 남편이 다른 여자들과 수영하며 노는 걸 목격했다고 전화가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혼 후 한동안 철없던 남편 덕분에 꽤 많이 속앓이를 했다"면서 "지금은 숱한 풍파를 겪으며 남편과 애틋한 사이가 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3일 진행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 발표회에서 김수미의 돌발 발언을 듣고 조영남이 자진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논란이 일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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