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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조영남, 박경림에 "어쩜 여자가 저렇게 생겼지" 충격 발언

입력 2015-07-14 09:07:00 | 수정 2015-07-14 10: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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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조영남, 박경림에 "어쩜 여자가 저렇게 생겼지" 충격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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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조영남, 박경림에 "어쩜 여자가 저렇게 생겼지" 충격 발언(사진=풀하우스 조영남 캡쳐)


가수 조영남이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 중 돌발 하차 선언을 한 가운데 과거 박경림의 외모 관련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영남은 지난해 방송된 KBS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해 박경림의 외모에 대해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방송에서 박경림은 외모보다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발언했다. 조영남은 "박경림을 처음 봤을 때 '어쩜 여자가 저렇게 생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모두의 놀라움을 샀다.

그러나 조영남은 "그런데 요즘 방송국에서 늘 마주치는데 점진적으로 예뻐지고 있다. 지금 너무 아름답지 않으냐"고 말해 박경림을 칭찬했다.

조영남에게 박경림은 "그럼 난 죽을 때 제일 예쁘겠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3일 열린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가 "조영남이 하차를 하지 않더라도 KBS에서 하차를 시킬 것"이라고 말하자 조영남은 자진 사퇴를 선언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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