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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마지막 방송 MC 이경규ㆍ성유리, 유종의 미 거두며 떠나

입력 2015-07-14 10:18:24 | 수정 2015-07-14 10: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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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MC 이경규-성유리가 마지막 방송을 마치며 작별인사를 전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4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김제동, 성유리, 이경규와 스페셜 MC 이휘재가 자리해 지난 방송들을 되돌아보는 '힐링 감상회'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을 끝으로 '힐링캠프'에서 하차하는 MC 이경규와 성유리의 마지막을 기리듯 '힐링캠프'의 가구 시청률이 전국과 수도권에서 지난주에 비해 모두 상승했다.

'힐링캠프'의 전국 시청률은 지난주 대비 0.4%p 상승한 3.5%를 기록했고 수도권 시청률은 0.8%p 상승한 4.3%를 기록했다.

2011년 7월 18일 첫 방송을 시작한 '힐링캠프'는 4.8% (전국 가구 기준)의 시청률로 출발했고 총 192회가 진행되는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방송분은 2012년 7월 23일 방송된 '안철수'편 (53회, 15.7%)이었다.

이날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전국기준 주 시청자 층은 여성 40대(3.2%), 여성 50대(3.1%), 남성 40대 (2.1%) 순으로 40대 이상 시청자들이 많이 시청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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