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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합류' 이동국, 쌍둥이 서언-서준 아빠 이휘재에 '깜짝' 조언

입력 2015-07-14 10:36:06 | 수정 2015-07-14 10: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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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기사 이미지 보기

이동국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축구선수 이동국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동국의 쌍둥이 육아 조언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동국은 지난해 8월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의 쌍둥이 형제 서언,서준이를 보고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와 쌍둥이 형제 서언, 서준이는 K리그 올스타전에 방문했다. 서언, 서준이는 아빠 이휘재와 함께 선수 대기실을 찾아 선수들을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겹쌍둥이 아빠인 이동국이 등장했고 이휘재는 "쌍둥이의 조상님이다"며 90도 인사를 건넸다.

이동국은 쌍둥이를 흐뭇한 모습으로 바라보며 "둘이면 웃으며 키워야한다"고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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