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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추억의 옛날 통닭 레시피 공개 '극강 비주얼'

입력 2015-07-14 22:11:08 | 수정 2015-07-14 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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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 '집밥 백선생' 백종원 사진=tvN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집밥 백선생' 백종원 / '집밥 백선생' 백종원 사진=tvN 방송 캡처


'집밥 백선생' 백종원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추억의 '옛날 통닭' 레시피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요리불능 4인(윤상, 손호준, 김구라, 박정철)이 백종원에게 다채로운 닭 요리법을 전수 받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닭을 손질하던 중 이전 출연자들이 언급한 옛날 통닭을 떠올렸다. 백종원은 "닭 한마리 해볼까요?"라고 제안했고, 출연자들은 미소를 지으며 기뻐했다.

백종원은 "먼저 생닭에 소금과 후추를 골고루 뿌려줘라"고 말한 후, 마사지 하듯 닭을 주물러 밑간이 배게 했다. 이어 백종원은 "베이비 파우더 바르듯 밀가루를 발라 주고, 그대로 튀기면 끝이다"라고 손쉬운 옛날통닭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어 백종원은 기름 온도를 체크하는 팁을 공개했다. 백종원은 "집에서 튀김을 하기에 적절한 온도는 170도 정도다. 집에서는 튀김가루에 물을 묻혀 기름에 넣어보면 된다. 4~5을 셌을 때 올라오면 150~160도 정도 된다. 셋을 셌을 때 올라오면 170도"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부피가 큰 닭을 튀길 때는 150~160도 정도에서 튀기다가 나중에 높은 온도로 튀기는 게 좋다. 돈까스 같은 경우 처음부터 170도에서 튀기면 된다"고 전했다.

한편 '집밥 백선생'은 요리 불능 네 남자 김구라, 윤상, 박정철, 손호준이 '백선생' 백종원을 만나 요리인간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담아낸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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