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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 슈퍼주니어 "2006년 교통사고 후 더 단단하게 뭉쳐"

입력 2015-07-16 06:52:20 | 수정 2015-07-16 06: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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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슈퍼주니어가 기억나는 에피소드에 대해 교통사고를 언급했다.

슈퍼주니어는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코엑스아티움에서 데뷔 10주년 스페셜음반 '데빌(Devil)' 발매 기념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이특은 "데뷔 10주년인데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뭔가"라는 질문에, "지난 2006년도에 교통사고가 크게 난 적이 있었다. 그 당시에 '나 데뷔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열심히 해야 하는데'라고 생각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데빌'을 비롯해 한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이승환과 슈퍼주니어-K.R.Y. 가 함께한 락 발라드곡 'We Can', 장미여관과 슈퍼주니어-T의 콜라보레이션이 돋보이는 애시드 팝곡 '첫눈에 반했습니다', 자우림 김윤아가 작업한 락 장르의 'Rock'n Shine', 에피톤프로젝트가 선사한 발라드곡 '별이 뜬다', 멤버 동해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Don't Wake Me Up'과 'Alright' 등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데빌'은 저스틴 비버, 크리스 브라운 등과 작업한 프로듀싱팀 스테레오타입스와 히트 작곡가 켄지가 슈퍼주니어를 위해 합작한 대중적이고 트렌디한 멜로디의 댄스곡이다. 가사는 지독한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솔직한 성향을 '데빌'의 성향에 빗대어 표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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