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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신곡 '주마등', 공개 직후 음원차트 '올킬' 혁오 기세 꺾을까

입력 2015-07-15 19:34:05 | 수정 2015-07-15 19: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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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주마등 / 리쌍 주마등 사진=리쌍컴퍼니기사 이미지 보기

리쌍 주마등 / 리쌍 주마등 사진=리쌍컴퍼니


리쌍 주마등

힙합 듀오 리쌍의 신곡 '주마등'이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15일 0시 발매된 리쌍의 새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주마등'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과 지니를 비롯해 네이버뮤직, 엠넷뮤직, 소리바다, 몽키3, 올레뮤직 등 7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리쌍의 '주마등'은 '무한도전' 출연 후 쟁쟁한 걸그룹들을 누르고 오랜 기간 차트 1위에 머무르던 혁오를 누르고 1위에 올라 더욱 눈길을 끈다.

리쌍 정규8집 앨범 발매 후 3년 만에 발표한 이번 디지털 싱글 '주마등'은 지난 공백기간동안 작업된 수 많은 곡 중 첫 주자로 내세운 곡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한동안 자숙의 시간을 보낸 멤버 길의 복귀작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곡은 특색 있는 개리의 랩핑과 변함없는 소울 감성 길의 보컬, 더불어 묘한 매력의 보이스로 클라이맥스를 장식한 여성보컬 MI-WOO가 환상의 하모니를 이룬 곡이다.

리쌍 주마등 발표에 네티즌들은 "리쌍 주마등, 최고", "리쌍 주마등, 역시 리쌍", "리쌍 주마등, 오래 기다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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