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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데뷔 10년 슈퍼주니어, '시선 사로잡는 완벽 호흡'

입력 2015-07-15 19:35:31 | 수정 2015-07-15 19: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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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연수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 희철, 동해, 규현, 시원, 강인, 예성, 은혁, 이특이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데뷔 10주년 스페셜 앨범 'Devil'(데빌) 발매 기념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다채로운 음악을 만납 로 이번 스페셜 앨범 'Devil'(데빌) 은 트렌디한 멜로디의 타이틀 곡 'Devil'을 비롯해 이승환과 슈퍼주니어-KRY가 함께한 록발라드곡 ‘위 캔(We Can)’, 에피톤프로젝트가 선사한 발라드곡 ‘별이 뜬다’, 멤버 동해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돈 웨이크 미 업(Don’t Wake Me Up)’과 ‘올라잇(Alright)’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됐다.

진연수 한경닷컴 기자 jin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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