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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황교익 "라면, 우지파동 후 맛없어져" 왜?

입력 2015-07-15 22:10:59 | 수정 2015-07-15 22: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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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 '수요미식회' 사진=tvN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수요미식회' / '수요미식회' 사진=tvN 방송 캡처


'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에서 라면에 얽힌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7월15일 방송될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국민 야식이자 MC 전현무가 사랑하는 음식인 '라면'을 주제로, 그 역사부터 우리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10대 라면, 출연진 각자의 라면에 관한 추억 등을 공유한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라면 시장의 판도를 바꾼 사건인 '우지 파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교익은 "우지 파동 후 라면이 맛없어졌다. 소 기름이 맛있는데, 이게 맛없는 팜유로 바뀌었다"고 라면 맛이 변한 이유를 지적했다.

홍신애는 "기름의 맛을 보완하기 위해 라면 회사들이 많은 연구를 하고 재료를 첨가해서 초반처럼 크게 차이나지는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이름난 식당에 숨어있는 음식의 역사와 유래,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포괄적으로 이야기는 토크쇼. 음식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미식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며 음식 예능의 격을 한 단계 높였다. 박학다식한 패널들이 풀어가는 풍성한 식문화(食文化) 토크는 매회 방송 전후로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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