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백종원 닭갈비·닭볶음탕 레시피 화제…"어때유? 맛있겠쥬?"

입력 2015-07-15 11:05:26 | 수정 2015-07-15 11:05:26
글자축소 글자확대
tvN ‘집밥 백선생’기사 이미지 보기

tvN ‘집밥 백선생’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공개한 닭갈비 레시피와 백종원 닭볶음탕 등 닭요리 레시피가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닭을 가지고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백종원은 닭갈비 레시피와 통닭 튀김 등 화려한 닭 요리 퍼레이드를 펼쳤다.

뼈만 발라낸 통닭 한 마리를 프라이팬에 튀기듯 구워 달콤한 간장 소스와 곁들여 먹는 일종의 ‘통닭 스테이크’ 요리도 주목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닭갈비를 선보인 백종원은 우선 야채를 다듬으면서 "당근을 넣고 감자는 있으면 넣으라"며 양파를 가운데가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고추는 큼직하게 동강내고, 파는 음식의 맛을 좌우하니까 큼직하게 썬 뒤, 양배추가 의외로 많이 들어간다며 양배추를 넣었다.

프라이팬에 닭갈비를 넣은 후 닭갈비를 구이라고 구운다고 생각하지 말고 졸이라는 조언을 했다.

특히 닭갈비 레시피의 하이라이트인 양념장 만들기에 이목이 집중됐다.

닭갈비 양념장에는 설탕, 간장, 고추장, 맛술, 마늘을 모두 1:1:1:1:1의 비율로 넣어야 한다.우선 종이컵으로 간장 반컵 담은 다음 맛술, 설탕, 마늘, 고추장을 넣어준 뒤 농도는 고춧가루로 맞춘다.

양념장을 만들고 닭갈비에 어울리는 우동사리를 넣

백종원은 "후추는 많이 넣을 필요 없이 세번 쳐주면 적당하다. 못 하겠으면 안해도 된다"고 말했다. 또한 닭을 이 양념장에 짜겠다 싶을 정도로 재야한다고 설명했다.

닭갈비에 제일 어울리는 면은 우동사리며 밥 볶을때는 국물이 있을때 밥을 다 넣으라고 꿀팁까지 전수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