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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2’ 윤건, 입술로 아내 장서희 때린 사연

입력 2015-07-15 22:10:00 | 수정 2015-07-15 2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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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와의 초콜릿 키스 후 ‘상남자’라는 별칭을 얻은 윤건이 이번엔 ‘입술박치기’로 눈길을 끌었다.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장서희와 윤건은 로맨틱한 데이트를 위해 경기도의 한 캠핑장으로 나들이를 떠났다.

한적한 숲속을 거닐며 산책을 하고 동심으로 돌아간 장서희와 윤건은 호숫가 위에 위치해 있던 다리 위에서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바쁜 일 때문에 연애를 오랫동안 하지 못해 ‘연애세포가 메말랐다’는 아내를 위해 언제나 적극적인 애정 표현을 하던 윤건. 이번에는 가위바위보 게임 도중 장서희에게 ‘입술박치기’를 시도해 장서희를 또 한 번 설레게 만들었다.

장서희와 윤건의 달달한 데이트 현장은 16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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