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전지현, 남편에 19禁 초특급 애교…"여보 오늘 자지마앙~♥"

입력 2015-07-16 05:19:00 | 수정 2015-07-16 13:50:03
글자축소 글자확대
전지현 남편 애교 전지현 남편 애교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전지현 남편 애교 전지현 남편 애교 / SBS 방송 캡처


전지현 남편 언급

배우 전지현이 남편을 언급한 가운데, 과거 전지현의 초특급 애교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진행을 맡은 이휘재는 전지현에게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속 천송이의 애교를 보여달라고 말했다.

이휘재가 "혹시 가끔이라도 남편한테 하는 애교가 있느냐"고 물으며 "개인적으로 정말 팬이어서 이렇게 인터뷰하는 걸 아내가 싫어할 거다"라며 애교를 요청했다.

전지현은 고민 끝에 "여보 오늘 자지마"라고 콧소리 섞인 애교를 선보여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전지현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전지현은 "영화에서 거의 민낯으로 나오는데 난 평소에도 화장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며 “남편이 하는 말이 ‘이제는 좀 화장을 해야 하지 않겠냐. 좀 해야 하지 않겠니?’라고 하더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