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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칩쿠키 구하라, 과거 방송서 가슴 습격 당하더니…'경악'

입력 2015-07-16 09:22:00 | 수정 2015-07-16 11: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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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칩쿠키 구하라 초코칩쿠키 구하라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초코칩쿠키 구하라 초코칩쿠키 구하라 / 사진 = 변성현 기자


초코칩쿠키 구하라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초코칩쿠키'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과거 방송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4년 8월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외모에 따라 손님을 차별하는 동료 헤어 디자이너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이 소개됐다.

이 헤어 디자이너는 잘생기고 예쁜 손님에게는 특급 서비스를 해주고, 못생긴 손님에게는 독설을 서슴지 않았다.

문제의 헤어 디자이너는 "여자는 날씬하고 가슴이 커야 한다"며 "손이 막 간다. 큰 가슴이 있으면 내 가슴이랑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구하라의 가슴을 슬쩍 만졌고 구하라는 "내가 손님이라면 놀랄 것 같다"며 경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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