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어셈블리' 첫 회 시청률 5.2%, 동시간대 꼴찌…이유는?

입력 2015-07-16 09:23:48 | 수정 2015-07-16 13:50:15
글자축소 글자확대
'어셈블리' 첫 회 시청률 5.2%, 동시간대 꼴찌…이유는?
'어셈블리' 시청률 5.2%…동시간대 꼴찌(사진=어셈블리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어셈블리' 시청률 5.2%…동시간대 꼴찌(사진=어셈블리 제공)


KBS 2TV 새 드라마 '어셈블리'의 첫 방송 시청률이 동시간대 드라마 중 최저치인 5.2%를 기록했다.

16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어셈블리' 1회 시청률은 전국 5.2%, 수도권 4.9%로 집계됐다.

한 주 앞서 시작한 이준기 주연의 MBC TV '밤을 걷는 선비'(7.7%)와 수애 주연의 SBS TV '가면'(11.3%)에 이은 3위 성적이다.

'어셈블리'는 조선소 해고노동자에서 국회의원이 된 진상필(정재영 분)과 그의 보좌관 최인경(송윤아)를 중심으로 국내 정치 현실을 담아내는 정치극이다. 대하사극 '정도전' 작가의 차기작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