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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 유재석와 전속계약에 시총 758억 급증 '돈벼락'

입력 2015-07-16 10:06:00 | 수정 2015-07-16 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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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 유재석와 전속계약에 시총 758억 급증 '돈벼락'
FNC엔터, 유재석 영입에 시총 758억 급증 '돈벼락'(사진=진연수 한경닷컴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FNC엔터, 유재석 영입에 시총 758억 급증 '돈벼락'(사진=진연수 한경닷컴 기자)


FNC엔터테인먼트(에프엔씨엔터) 시가총액이 '국민 MC' 유재석을 영입했다는 소식에 4분의 1 가까이 불어났다.

16일 오전 10시24분 현재 FNC엔터테인먼트는 전날보다 24.76%(5150원) 뛴 2만5950원을 기록 중이다.

FNC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유재석 합류 소식에 장중 한때 2만6800원까지 뛰기도 했다. 이에 장중 고가 기준 시가총액이 전날보다 758억4600만원이 불어났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6일 유재석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유재석은 "좋은 회사에서 평소 친한 좋은 동료들과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FNC와의 계약 소감을 밝혔다.

FNC엔터테인먼트에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주니엘, AOA, 엔플라잉 등 가수를 비롯해 다양한 배우와 방송인이 포진해 있다. 방송인 중에서는 송은이, 정형돈, 이국주, 문세윤 등이 소속돼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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