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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kg감량'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뭐길래 "허리사이즈 9인치 사라져"

입력 2015-07-16 17:11:53 | 수정 2015-07-16 17: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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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노유민이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해 이목이 집중됐다.

노유민은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스타탐구생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노유민은 "요즘 몸이 무척 안 좋아졌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이어 노유민은 "부인과 함께 운영하는 카페가 있는데 내가 방송에 출연해서 '부인 때문에 살을 못 뺀다'고 말을 했더니 손님들이 카페를 찾아올 때 마다 부인을 질타했다"며 "건강까지 안 좋다고 하니 다이어트를 이야기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노유민은 다이어트 후 "총 29kg을 감량했다. 허리사이즈가 9인치 빠졌다"며 "살을 빼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앞서 노유민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자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노유민의 다이어트 비법은 현미밥을 먹고 밥 먹을 때 상추, 깻잎, 양상추 등 채료류에 쌈 싸먹고 따뜻한 물을 먹는다고 밝혔다. 특히 노유민은 다이어트 비법인 따뜻한 물을 마시는게 가장 힘들었다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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