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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김용만·노홍철 사적인 자리에 불러내더니…'깜짝'

입력 2015-07-17 06:10:00 | 수정 2015-07-17 10: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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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김용만 노홍철 FNC 김용만 노홍철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FNC 김용만 노홍철 FNC 김용만 노홍철 / 한경DB

FNC 김용만 노홍철

'국민 MC' 유재석을 영입한 FNC엔터테인먼트가 노홍철 김용만과의 만남을 인정했다.

16일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김용만, 노홍철과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친분에 의한 사적인 자리일 뿐 계약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것은 아니다"며 "최종 영입은 불발됐다"고 전했다.

현재 노홍철과 김용만은 각각 음주 운전과 상습 도박으로 자숙 중이다.

한편 같은 날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방송 활동을 해온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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