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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자숙 중 카페에서 포착…FNC와 계약은?

입력 2015-07-16 18:01:25 | 수정 2015-07-16 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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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FNC / 노홍철 FNC 사진=온라인 커뮤니티기사 이미지 보기

노홍철 FNC / 노홍철 FNC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노홍철 FNC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인 노홍철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카페에서 지인과 시간을 보내는 노홍철’이라는 글과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카페에서 앉아있는 노홍철의 모습으로, 그는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노홍철은 덥수룩한 흑발머리와 수북한 수염으로 눈길을 끌었다. 노호철은 지난 8일 자전거를 끌고 가던 중 자신을 알아보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한편,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형돈에 이어 유재석까지 영입한데 이어 노홍철, 김용만과 접촉을 가지며 계약을 맺게 되는 것이 아닌지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16일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노홍철, 김용만과 접촉한 것은 사실이나 계약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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