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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끼리' 최현석 "시칠리아로 이동 중 낙오될 뻔 했다"

입력 2015-07-16 20:05:20 | 수정 2015-07-16 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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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끼리 / 셰프끼리 사진=네이버TV 캐스트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셰프끼리 / 셰프끼리 사진=네이버TV 캐스트 방송 캡처


셰프끼리

'셰프끼리' 셰프들이 시칠리아로 이동 중에 있었던 헤프닝을 털어놓았다.

최현석, 정창욱, 임기학, 오세득 등 스타 셰프의 이탈리아 기행을 다룬 '셰프끼리'가 16일 밤 8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두 번째 생중계 전파를 탔다.

시칠리아의 두오모 성당 앞에서 오프닝을 한 셰프들은 시칠리아로 이동한 사연을 공개했다.

셰프들은 "기차 침대칸에서 12~13시간 동안 이동했다"며 긴 여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현석은 "여행 중 낙오될 뻔 했다"고 고백했고, 정창욱은 오세득 셰프가 "기차 안에서도 잠옷을 입고 자야한다며 갈아입었다"고 폭로했다.

셰프끼리는 15~17일 밤 8시 네이버 TV캐스트에서 생중계로 진행되면 본방송은 8월 26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SBS플러스에서 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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