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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안문숙 손가락 상처나자 입으로 '쏙'…안문숙도 당황

입력 2015-07-17 08:39:12 | 수정 2015-07-17 08: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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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안문숙 / 사진=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기사 이미지 보기

김범수-안문숙 / 사진=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


'님과함께2' 김범수가 아내 안문숙에게 적극적인 스킨십을 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에서 안문숙은 김범수와 함께 문패를 만들다가 칼에 손가락을 살짝 베여 상처가 났다.

이를 본 김범수는 "괜찮냐"며 놀라는 모습이었다. 안문숙이 다친 손가락을 김범수를 향해 내밀자 김범수는 안문숙의 손가락을 자신의 입에 넣고 피를 빨아내는 모습을 보여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당사자인 안문숙도 김범수의 과감한 스킨십에 당황하며 김범수를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과으 인터뷰에서 안문숙은 "진짜 많이 놀랐다. 상처난 손을 그렇게 대뜸 입에 넣을지 몰랐다"고 말했다.

또 김범수도 인터뷰를 통해 "문숙 씨는 귀여운 면이 있다. 소녀 같다. 내가 보호해 줘야 하는 여자인 동시에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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