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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서언-서준, ‘짜릿 폭발’ 첫 탄산 시음

입력 2015-07-17 13:21:00 | 수정 2015-07-17 1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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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서언-서준이 생애 처음으로 톡 쏘는 탄산을 맛보며 출구 없는 탄산의 신세계에 들어섰다.

오는 19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87회에서는 ‘어바웃 타임’이 방송된다. 이중 계곡을 찾은 서언-서준이 생애 처음으로 탄산음료를 먹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목이 마른 서언-서준은 음료수를 먹기 위해 자발적으로 손을 들고 캔을 가리키며 “이고 이고!”라고 외쳤다. 그러나 서언-서준이 선택한 것은 다름 아닌 탄산 음료.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무구한 서언-서준은 음료수를 한 모금을 들이킨 후 화들짝 놀라며 자동으로 깜짝 놀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서언은 난생 처음 맛본 탄산의 신세계에 깜짝 놀라 빨대를 놓쳤지만, 그것도 잠시 놓친 빨대를 입으로 쏙 넣고 다시 음미하듯 맛보기 시작해 먹방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서언은 먹으면 먹을수록 빠져드는 짜릿한 탄산을 음미하며 상쾌한 표정을 지어 아빠미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서준은 예상치 못한 탄산의 공격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며 눈살을 찌푸려 웃음을 터트렸다. 서준은 톡 쏘는 독특한 맛에 당황한 듯 자동으로 혀를 내밀며 메롱 표정을 지은 후, 봉변이라도 당한 듯 아빠를 애절하게 쳐다봐 이휘재를 포복절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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