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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집안 반대 심해서 도망가려고…" 폭탄 고백

입력 2015-07-17 14:48:00 | 수정 2015-07-17 17: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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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 장소연 / 한경DB·MBC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곽도원 장소연 / 한경DB·MBC 제공


장소연 곽도원 열애

배우 장소연이 곽도원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소연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집안에서 반대가 심했다"라는 MC들의 질문에 "차라리 중국으로 도망가서 연기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 중문과로 갔다"라며 중국어를 전공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장소연은 "그래서 나중에 중국 드라마도 찍었다"고 말했다.

한편 17일 곽도원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 한 것은 사실이다. 최근 배우 장소연씨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뒤 인연이 되어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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