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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좋다' 장우정, 미스코리아 출전이유 "도서관 앉아있다가…"

입력 2015-07-18 09:42:56 | 수정 2015-07-18 09: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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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장우정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장우정



'사람이좋다' 장우정이 자신의 출전이유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을 차지하기 위해 도전장을 내민 미스코리아 후보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미스 서울 장우정은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한 이유를 밝혔다. 장우정은 "나는 취준생이다. 1년 동안 정말 최선을 다했는데 잘 안됐다. 도서관에 앉아있다가 이건 아닌거 같아서 나왔다. '좀 더 넓은 세상을 보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우정은 "토익점수는 970점이고 논문대회에서 두 번 상을 받았다. 외국계 인턴 경험이 있고 학회나 동아리도 3개를 했다. 뭐가 많아. 그래도 어렵다 취업시장에서는. 나라는 인력이 노동시장에서 팔리지 않는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장우정이 출연한 '사람이 좋다'는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를 다루는 교양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 방송된다.

'사람이 좋다' 장우정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사람이좋다 장우정 대박" "사람이좋다 장우정 스펙이 무슨" "사람이좋다 장우정 멋있네" "사람이좋다 장우정 안타깝다" "사람이좋다 장우정 이쁘다" "사람이좋다 장우정 대단한듯" "사람이좋다 장우정 달라보이네 사람이" "사람이좋다 장우정 머리도 좋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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