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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제주도 집 공개 "부모님이 직접 만든 집이라…"

입력 2015-07-18 10:18:16 | 수정 2015-07-18 10: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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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정준영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정준영



'1박2일' 정준영이 제주도 집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시골 집으로 떠나는 ‘너희 집으로’ 특집 3탄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미 지난주 ‘1박 2일’ 멤버들은 제주도 정준영 집을 방문하기에 앞서 곽지 해수욕장에서 저녁 복불복 ‘코끼리 코 3종 게임’을 펼쳤다. 치열한 저녁 복불복을 치른 멤버들은 ‘황토색에 세모지붕을 가진 집’이라는 정준영의 힌트 하나에 의존해 정준영의 부모님 댁을 찾아갔다.

이어 '1박2일' 멤버들은 정준영 부모님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고, 정준영은 멤버들을 한 명씩 부모님께 소개했다. 무엇보다 '1박2일' 멤버들은 입구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꽃들과 동화 같은 경관에 눈길을 빼앗겨 집 구경에 빠져들었다.

'1박2일' 멤버들은 정준영 부모님이 손수 돌담을 쌓고 흙을 빚어 집을 지으셨다는 말을 듣고 놀라워했고, 어머니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이 담긴 텃밭까지 두 분의 정성과 솜씨에 입을 다물지 못 했다.

특히 정준영의 어머니는 처음 집을 방문한 정준영이 반가워 이곳저곳 구경을 시켜주시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고, 은근슬쩍 아들에게 “집 어때?”라며 의견을 물으셨다.

정준영은 이런 어머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괜히 쑥스러워 무뚝뚝한 반응을 보이다가, 결국 “괜찮은데? 생각보다 좋은데?”를 연발해 '1박2일'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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