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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정형돈·혁오 첫 만남 "대화 대신 필담으로…"

입력 2015-07-18 16:19:39 | 수정 2015-07-18 16: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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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트위터/무한도전



'무한도전' 제작진에서 가요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MBC '무한도전' 제작진 측은 18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대화 대신 필담을 택한 형돈·밴드혁오의 위기? 택시로 양화대교 드라이브에 나선 하하·자이언티, 장르불문 미니콘서트를 방불케 한 세 친구 광희·GDx태양 in 노래방!"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무한도전'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무거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혁오와 정형돈, 야외 캠핑을 즐기고 있는 하하와 자이언티, 노래방에서 즐거운 분위기를 보여주는 GD&태양과 광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지난주 '무한도전' 가요제 파트너 선정을 통해 결정된 여섯 개의 팀은 유재석·박진영, 박명수·아이유, 정준하·윤상, 정형돈·혁오, 하하·자이언티, 황광희·GD&태양이다.

18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본격적으로 가요제 준비에 돌입하기 위한 팀별 첫 만남 현장이 그려질 예정이다.

'무한도전' 가요제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가요제 대박" "무한도전 가요제 최고다" "무한도전 가요제 기대된다" "무한도전 가요제 빨리 했으면" "무한도전 가요제 진행 좀 빨리" "무한도전 가요제 기다렸다""무한도전 가요제 본방사수" "무한도전 가요제 아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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