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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슈퍼레이스] '예열 끝' 조항우, 4전 만에 첫 포디움 정상 올라

입력 2015-07-19 22:58:33 | 수정 2015-07-19 22: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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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성현 기자 ] 조항우(아트라스BX)가 폴 투 피니시로 포디움 정상에 올랐다.

조항우는 19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클래스 경기에서 5.615㎞의 서킷 15바퀴를 41분39초577만에 주파하며 가장 먼저 체커를 받았다.

전날 예선에서 폴포지션을 차지하며 1번 그리드를 배정 받은 조항우는 출발부터 체커를 받을 때까지 줄곧 1위를 지키며 우승을 거머줬다.

2위는 엑스타 레이싱의 이데 유지가 차지했고, 팀106 정연일이 뒤를 이었다.

이번 우승으로 조항우는 종합 포인트에서도 팀 동료 팀 베르그마이스터(58점)에 이어 55점으로 2위에 올라서며 종합 우승을 향한 경쟁을 이어갔다.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전 경기는 오는 8월 1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펼쳐진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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