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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멤버들, 헨젤과 그레텔 됐다?

입력 2015-07-19 10:05:00 | 수정 2015-07-19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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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영 예정인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여름방학을 맞아 멤버들의 추억이 어린 시골 집으로 떠나는 ‘너희 집으로’ 특집 3탄 정준영도 가본 적 없는 제주도 ‘정준영 네’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번주 멤버들은 ‘너희 집으로’ 특집 종착지인 제주도 ‘정준영 네’에서 가족의 포근함을 느끼며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 기상미션에서는 ‘아빠 편 vs 엄마 편’으로 나뉘어 부모님이 멤버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곳으로 함께 떠난다.

공개된 스틸에는 정준영의 어머니를 선택한 멤버들이 홀린 듯한 발걸음으로 숲 속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이곳은 정준영의 어머니가 멤버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제주도 ‘노꼬메 오름’으로 아름다운 경관으로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정준영 어머니는 오름 초입부터 엄살을 부리며 투덜대는 멤버들을 달달한 산딸기로 손쉽게 유인하시더니, 멤버들이 산딸기에 정신이 팔린 사이 예쁜 꽃들과 아름다운 새소리를 미끼로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멤버들을 안내하는 노련한 모습으로 기상미션을 진행했다고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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