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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죠스 테이 "내 존재 기억할까 확신 얻고 싶었다"

입력 2015-07-20 09:21:00 | 수정 2015-07-20 13: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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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죠스 테이 복면가왕 죠스 테이 / 복면가왕 죠스 사진 = 사진='일밤-복면가왕' 방송 화면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죠스 테이 복면가왕 죠스 테이 / 복면가왕 죠스 사진 = 사진='일밤-복면가왕' 방송 화면 캡쳐


복면가왕 죠스는 가수 테이

복면가왕 죠스의 정체가 밝혀졌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죠스가 가면을 벗었다.

죠스의 정체는 바로 실력파 가수 테이였다. 그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군대를 갔다 왔고, 요즘은 앨범 작업중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군악대 소속이었다. 생소한 분위기 시선과 냉담한 반응에 테이라는 존재가 아직도 기억 되고 있을까 확신을 얻고 싶어 출연했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테이는 "내가 울컥 했던 기분이다. 신인 이후 처음이다. 가면을 벗었을 때 나를 너무 반가워해줘서 만감이 교차했다. 복면가왕 죠스로 많이 얻어간다"고 덧붙였다.

복면가왕 죠스의 무대를 본 김형석은 "진짜 가수는 모든 힘든 경험들이 본인의 노래에 녹아서 많은 이들의 마음에 울릴 수 있다. 더 멋진 가수로 돌아온 테이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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