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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 윤미래 성적 디스하더니…이번엔 19禁 퍼포먼스? '경악'

입력 2015-07-20 10:42:00 | 수정 2015-07-20 15: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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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 / Mnet '쇼미더머니4'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블랙넛 / Mnet '쇼미더머니4' 방송 캡처


'쇼미더머니4' 블랙넛

래퍼 블랙넛이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20일 오전 연합뉴스는 "타블로-지누션, 산이-버벌진트, 박재범-로꼬, 지코-팔로알토 등 프로듀서들은 지난 11일 녹화에서 래퍼 블랙넛의 선정적인 랩 퍼포먼스에 문제제기를 해 수시간 동안 녹화가 중단됐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랙넛은 선정적인 랩과 함께 죽부인을 들고나와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프로듀서들은 제작진과 함께 프로그램 문제점과 방향에 대해 3~4시간 가량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Mnet 측은 "제작진에 확인 중"이라며 "확인되는대로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앞서 블랙넛은 힙합 뮤지션들을 조롱하는 듯한 신곡을 공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블랙넛의 '하이어 댄 이센스(Higher Than E-Sens)'에는 "X년들아 어서 붙어 내게/ 내 미래는 XX 클 거야 엄청/ JK 마누라 껀 딱히/ 내 미래에 비하면 아스팔트 위의 껌딱지/ 니 노래를 듣고 있음/ 복장이 터질 것 같아~"라는 가사가 담겨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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