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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기본 용량 늘어난다…무선 충전 방식도 도입?

입력 2015-07-20 18:30:38 | 수정 2015-07-20 18: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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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6S / 애플 아이폰6S 사진=애플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애플 아이폰6S / 애플 아이폰6S 사진=애플 제공


애플 아이폰6S

아이폰6S가 무선충전 방식을 채택할 것이라 예측되고 있다.

지난 9일 중국 IT전문가들은 "아이폰6S가 하단 커넥터가 아닌 후면 로고를 이용한 무선충전 방식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올 가을 출시되는 아이폰6S의 기본 용량은 16GB에서 32GB로 늘어났다. 이는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용량이 적다는 불만이 쏟아지자 아이폰6S의 기본 용량을 늘려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월스트리트저널은 IT업계에선 애플이 아이폰6s 시리즈에서 ‘포스터치’를 적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애플워치에 먼저 도입된 포스터치는 센서를 가볍게 누르는 것과 세게 누르는 것을 각각 감지할 수 있는 기능이다.

한편, 애플은 올 9월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를 출시할 전망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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